이미지 확대보기케이 디자인 어워드는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Asia Design Prize)'와 함께 아시아를 대표하는 디자인 콘테스트다. 올해 26개국에서 3087개 디자인이 출품됐으며 8개국 29명의 디자인 전문가가 심사에 참여했다.
커뮤니케이션 부문 위너상을 수상한 포레나 프렌즈는 한화건설 라이프스타일 캐릭터로 생활 속 이웃들의 모습을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표현했다. 자칫 건조하게 느껴질 수 있는 건축물에 따뜻한 감성을 전달하는 메신저로서 커뮤니케이터 역할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실제 포레나 프렌즈는 ‘포레나 광교’, ‘포레나 영등포’, ‘포레나 노원’ 주차장, 자전거 보관소, 휴게공간, 계단 등 공용공간에 적용됐다. 향후 입주민 전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포레나 스마트홈’을 비롯한 다양한 상품에 활용돼 입주민들과 감성 소통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 포레나 프렌즈는 포레나 전 현장 및 분양 예정 단지에 적용될 예정이다.
윤용상 한화건설 건축사업본부장은 “고객들의 니즈에 맞춘 상품에 만족하지 않고 포레나만의 감성이 느껴지지는 상품이 되도록 차별성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새로운 포레나 신상품을 지속적으로 공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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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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