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개편은 다수 증권사에 흩어져있는 주식들을 보다 더 빠르고 간편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투자 환경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뒀다.
증권플러스 거래용 앱을 별도로 설치하지 않아도, 증권플러스 앱 하나로 총 11개 증권사의 주식 계좌를 연동해 보유 종목 확인 및 거래가 가능하다.
모바일 주식 투자에 최적화된 증권플러스만의 깔끔한 디자인과 인터페이스, 사용성은 그대로다.
두나무 관계자는 “'국내주식거래 활동 계좌 수 4900만, 1인 다(多)계좌 시대'를 맞이해 보다 더 빠르고 편리한 투자 환경을 고민한 끝에 앱 통합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용자 입장에서 편의를 높이기 위해 앱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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