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프롭테크 스타트업 부동산플래닛(대표 정수민∙엄현포)는 2021년 전국 부동산 매매거래를 분석한 결과 매매거래량은 전년 상반기보다 1.4% 증가한 95만4000건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유형별로는 전국 오피스텔이 전년 동기대비 38.1% 증가한 2만9000건을 기록해 가장 높은 증가세를 보였다. 상가·사무실(30.3% 증가)이 3만5000건, 상업∙업무용 빌딩(25.4%)이 1만5000건으로 그 다음 증가율을 기록했다. 가장 거래량이 많은 부동산은 아파트(32만2000건)이나 거래량은 전년보다 21.4% 줄었다.
이미지 확대보기매매금액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아파트는 109조원의 거래금액을 기록했지만, 작년보다 21.8% 감소하며 국내 부동산 유형 중 유일하게 감소세를 기록했다.
관련기사
토지 매매거래량이 가장 많이 증가한 지역은 충청북도, 충청남도, 경상북도이며, 이 외 지역은 인천시, 세종시, 대전시, 경기도, 강원도, 전라북도, 전라남도는 오피스텔 거래가 가장 많이 늘었다.
정수민 부동산플래닛 대표는 "정부의 주택 규제와 급격한 아파트 가격 상승으로 아파트보다 저렴한 다세대 주택이나 오피스텔, 규제가 덜한 비주거용 부동산으로 투자 수요가 몰리고 있다"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강남구 '삼성' 24평, 7억원 오른 24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111208382709778048b7183332114012193.jpg&nmt=18)

![강남구 '청담건영' 33평, 11억 떨어진 32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3031509425002992b372994c951191922428.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