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행복크레딧’은 SK텔레콤의 ESG포인트 기부 프로그램으로 사회적기업, 중소상공인 상품을 구매하면 참여 가능하다. 8월부터는 11번가 내 ‘친환경 택배박스’ 발송 상품까지 새롭게 추가돼 더 많은 고객이 기부에 적극 동참할 수 있게 했다.
11번가는 지난해 11월부터 현재까지 ‘행복크레딧’ 기획전으로 약 2만 곳의 사회적기업, 중소상공인 셀러의 12만여 개 상품을 선보였다. 약 2억6,000만원 이상의 ‘행복크레딧’도 적립했다.
지난 2월부터 테이프를 모두 없애 분리배출이 용이한 친환경 ‘테이프리스’(tapeless) 박스에 담아 배송하기 시작했고, 4월부터는 ‘종이 완충재’로 교체했다.
백창돈 11번가 대외협력담당은 “ '행복크레딧' 기획전 확대로 많은 고객이 소상공인 상생부터 친환경 이슈까지 공감하며 착한 소비와 기부에 적극 동참하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11번가 고객과 함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여러 방안들을 계속해서 고민해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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