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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타는 럭셔리 호캉스?'조선팰리스, ‘서머 인 더 로얄 팰리스’ 패키지 선봬

기사입력 : 2021-08-02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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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 인 더 로얄 팰리스. / 사진제공 = 조선호텔앤드리조트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조선호텔앤리조트가 럭셔리 호텔 스위트룸과 벤틀리 시승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패키지를 선보인다.

조선호텔앤리조트는 2일, 조선팰리스에서 온 가족이 함께 벤틀리 차량을 시승하고 스위트 룸에서 프라이빗한 여름 휴가를 보낼 수 있는 ‘서머 인 더 로얄 팰리스 (Summer in the Royal Palace)’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패키지는 오는 5일(목)부터 9월 30일(목)까지 진행된다.

‘서머 인 더 로얄 팰리스’ 패키지는 조선 팰리스와 영국 최고급 수공 자동차 제조사 벤틀리 모터스가 협업해 새로운 럭셔리의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해당 패키지는 선착순 23개 객실 한정, 2박 투숙 상품이다. 어린이를 동반한 패밀리 고객들이 벤틀리 차량을 시승해보고 프라이빗한 스위트 룸에서 즐거운 여름 휴가를 보낼 수 있는 혜택들로 구성했다.

최상의 컨디션 속에서 서울의 파노라마 시티뷰를 조망할 수 있는 마스터스 스위트 룸에는 벤틀리의 컨티넨탈 GT(Continental GT)의 디테일을 그대로 재현한 키즈 차량 ‘벤틀리 라이드 온 카(Bentley Ride on Car)’가 세팅된다. 2~6세까지 이용 가능한 키즈 차량은 투숙객에게 기프트로 제공되며 부모와 아이 모두가 벤틀리의 차량을 함께 이용해 볼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온 가족이 벤틀리를 타고 도심 속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도록 벤틀리 시승 기회를 제공한다. 벤틀리 벤테이가(Bentley Bentayaga - SUV), 벤틀리 플라잉 스퍼(Bentley Flying Spur - 세단), 벤틀리 컨티넨탈 GT(Bentley Continental GT - 쿠페) 3종 중 랜덤으로 배정되며 투숙 기간 중 최대 5시간까지 시승이 가능하다.

패키지 이용 가격은 성인 2인 투숙 기준 일-목 체크인시 160만원(2박), 금-토 체크인시 180만원(2박)이며 10% 세금 별도 금액이다. 해당 패키지는 8월 2일(월)부터 예약 가능하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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