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조선호텔앤리조트는 2일, 조선팰리스에서 온 가족이 함께 벤틀리 차량을 시승하고 스위트 룸에서 프라이빗한 여름 휴가를 보낼 수 있는 ‘서머 인 더 로얄 팰리스 (Summer in the Royal Palace)’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패키지는 오는 5일(목)부터 9월 30일(목)까지 진행된다.
‘서머 인 더 로얄 팰리스’ 패키지는 조선 팰리스와 영국 최고급 수공 자동차 제조사 벤틀리 모터스가 협업해 새로운 럭셔리의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최상의 컨디션 속에서 서울의 파노라마 시티뷰를 조망할 수 있는 마스터스 스위트 룸에는 벤틀리의 컨티넨탈 GT(Continental GT)의 디테일을 그대로 재현한 키즈 차량 ‘벤틀리 라이드 온 카(Bentley Ride on Car)’가 세팅된다. 2~6세까지 이용 가능한 키즈 차량은 투숙객에게 기프트로 제공되며 부모와 아이 모두가 벤틀리의 차량을 함께 이용해 볼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온 가족이 벤틀리를 타고 도심 속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도록 벤틀리 시승 기회를 제공한다. 벤틀리 벤테이가(Bentley Bentayaga - SUV), 벤틀리 플라잉 스퍼(Bentley Flying Spur - 세단), 벤틀리 컨티넨탈 GT(Bentley Continental GT - 쿠페) 3종 중 랜덤으로 배정되며 투숙 기간 중 최대 5시간까지 시승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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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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