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리콜 절차 등 대응은 GM과 협의중"이라고 말했다.
관련 충당금 규모에 대해서는 "GM과 세부 내용이 확정되면 충당금 논의를 해나갈 것"이라고 했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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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7-29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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