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4명의 비(非) 임직원 확진자 발생으로, 국민연금 임직원 대거 검사 결과 추가 감염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주 전북 전주시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 건물 기금관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바 있다.
전북 전주시와 공단 등에 따르면, 지난 12일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 건물 기금관에 업무 출장 형태로 근무했던 우리은행 직원 A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직원은 지난 6일 서울을 다녀온 뒤 7~9일 공단에서 근무했다. 이 은행의 파견 직원 B씨도 서울 지역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해당 층 방역 조치와 함께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 임직원 360여명이 대거 진단검사를 받았다. 이후 본부 건물 내 카페 종사자, 청소노동자 등 2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는 4명으로 현재 공단 직원 중 확진자는 없는 것으로 집계됐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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