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약은 코로나19로 영농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에 도움의 손길이 절실하다는 현실에 서로 공감하고 농협의 인력중계센터 인프라와 대학생 봉사자들이 함께 농촌일손부족 문제를 해결해 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업무협약에는 국립 공주대학교 원성수 총장, 충남세종농협 길정섭 본부장, 농협공주시지부 박재명 지부장 등이 참석해 농촌일손돕기 공동사업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충남세종농협 길정섭 본부장은 “대학생 자원봉사 활성화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와 농가인구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지역 인력난 해소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자원봉사 참여 대학생들에게는 다양한 영농체험을 통해 농업분야 진로탐색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남세종농협은 충남세종 관내 10개 대학교와 농촌일손돕기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대학생들과 함께 영농철 농촌일손돕기에 나서고 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인터뷰] 윤판오 서울시 구의회의장협의회장 “25개 의회 목소리 하나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04143647080550b372994c951245313551.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