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6월 1일 기준 연금저축 등 개인연금 펀드가 4조2000억원, 퇴직연금 펀드가 5조9000억원으로, 전체 연금펀드 수탁고는 10조1000억원 규모로 집계됐다.
2010년 말 1조2000억원 규모였던 연금펀드가 10여 년만에 8배 이상 성장했다.
TDF(타깃데이트펀드)를 비롯한 다양한 유형에서 1조6000억원의 자금이 들어왔다.
'미래에셋 TDF 시리즈'에 올해 업계 전체 TDF에 들어온 자금(1조6000억원) 절반에 해당하는 8300억원이 유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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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식 미래에셋자산운용 WM연금마케팅부문장은 "앞으로도 투자자들에게 글로벌 우량자산에 분산투자해 은퇴자산 적립에서 인출까지 모두 관리할 수 있는 종합적인 연금솔루션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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