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밀리의 서재는 지난 13일 기준 검수를 통과해 밀리의 서재 앱에서 정식 공개 중인 ‘내가 만든 오디오북’은 총 501권이라고 밝혔다. ‘내만오’로 구독 수익이 발생한 회원도 112명에 달한다. 직접 오디오북을 제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내만오’ KIT(키트)는 지금까지 2만6447건이 다운로드 됐다. 매일 평균 13권의 오디오북이 제작되고 있는 수준이다.
밀리 회원들이 직접 만든 ‘내만오’ 오디오북 중 가장 큰 사랑을 받은 오디오북은 양지열 작가의 '이번 생은 망했다고 생각될 때'로, 기자에서 변호사가 되기까지 작가의 경험담이 밀리의 서재 회원 ‘여온’의 목소리로 재탄생했다. ▲퇴근길 클래식 수업(리더 달)을 비롯해, ▲말하기가 능력이다(리더 장지호), ▲지극히 개인주의적 소확행(리더 읽어드림), ▲사랑한다면 거리를 두는 게 좋아(리더 DJ 모리) 등도 주목받았다.
밀리의 서재 ‘내만오’는 올해 1월 밀리의 서재가 선보인 사용자 참여형 오디오북 서비스로, 내만오KIT를 통해 본인의 목소리 혹은 AI 보이스를 활용해 누구나 쉽게 오디오북을 제작할 수 있다. 직접 제작한 오디오북을 공개 신청하면 검수를 거쳐 밀리의 서재에서 정식으로 공개되며 다른 회원이 이를 3분을 초과해 재생할 때마다 구독 수익이 100원씩 적립, 5만 원 이상 누적되면 현금으로 지급받을 수 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텐센트 주의보' 시프트업, 경영권 방어와 주주환원 사이 [자사주 리포트]](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11519290590007492587736124111243152.jpg&nmt=18)

![‘위기의 만성화’ LG화학, 시나브로 Z스코어 0.98 추락 [Z-스코어 기업가치 바로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622585103680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