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18년 1월 20조원을 돌파한 이후 3년 4개월만에 30조원 고지도 넘었다.
KODEX는 60조원에 달하는 국내 ETF 시장에서 50.6%(5월 10일 기준)의 시장 점유율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첫 상장 ETF인 KODEX 200 ETF는 순자산 4조5000억원으로 단일 펀드로는 최대 규모로 성장했다.
2007년 국내 최초 해외 ETF인 KODEX China H를 상장했고, 2008년에는 테마형 ETF인 KODEX 삼성그룹주를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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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규 삼성자산운용 부사장은 "ETF를 처음으로 상장시킨 이래 ETF 생태계 투자와 혁신적 상품개발로 국내 ETF 시장을 성장시키는데 기여했다"며 "다양한 해외테마형 ETF, 비교지수 대비 초과 수익을 노릴 수 있는 액티브 ETF 등 고객의 투자 니즈에 적합한 혁신적인 상품을 선도적으로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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