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김재철기사 모아보기 해양수산부 수산정책관이 참여했다. 롯데온과 해양수산부는 다양한 유통업체가 참여해 수산 자원 보호 운동에 동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롯데온은 앞으로 지속 가능한 수산 자원 이용을 위해 총알∙한입∙미니오징어 등 어린 오징어의 별칭 검색을 차단할 예정이다. 이어 풀치∙솔치∙연지홍게 등 각각 갈치, 청어, 붉은 대게의 어린 수산물 별칭도 검색할 수 없도록 했다. 롯데온은 치어의 별칭을 검색하면 수산자원 보호 안내 문구를 상단에 노출하고 금지체장(수확이 가능한 최소 크기) 미만 불법 수산물도 판매를 막기 위한 장치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롯데온 임현동 상품부문장은 "롯데온이 민간 유통 업체로는 처음으로 해양수산부와 '어린 오징어 유통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라며 "앞으로 환경을 생각하는 착한 소비문화 학산에 앞장설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최창원, SK디스커버리 성과급 2배 늘었지만…올해는 가스 사업 부진 [가성비 C-레벨]](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71558030943707de3572ddd12517950139.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