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석 NH투자증권 부사장은 “업계 최고 신뢰와 명성을 자랑하는 금융상품 평가 전문회사인 KIS채권평가와 신규 지수 개발 파트너가 돼 매우 기쁘다”며 “NH투자증권의 지수 개발 노하우와 함께 ESG뿐만 아니라 한국 패시브 시장의 패러다임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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