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영상에서는 빛을 밝힌 300대 규모의 드론이 화려한 송도국제도시의 야경에 수를 놓으며 장관을 연출했다. 송도의 상징인 인천대교와 센트럴파크를 비롯해 치유와 희망의 하트, 자사 아파트 브랜드 ‘더샵’의 로고와 이달 분양 예정인 ‘더샵 송도아크베이’의 이미지 등을 화려하게 선보였다.
또, ‘OUR SONGDO’, ‘OUR THE SHARP’ 등의 메시지를 그림으로 형상화해 송도 개발의 역사를 함께해온 포스코건설과 지역 사회와의 동행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코로나19 속 건설업계 최초로 시도한 드론쇼는 대내외로 호평을 얻고 있다. 코로나 19 예방차원에서 집객을 최소화하기위해 사전홍보 없이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안전성을 확보하면서 기업 이미지를 잘 전달했다는 평가다.
송도동에 거주하고 있는 최 모 씨(39세)는 “앞으로 송도에서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행사가 되었으면 좋겠다” 며 “이번 이벤트는 코로나19로 지친 지역민들과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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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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