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사는 부동산개발금융 관련 전략적 협력, 금융계열사 관련 시너지 모색, 대체투자부문 사업영역 및 운용 풀(Pool) 확대, 실물 부동산 매입 관련 금융지원 및 협력 등에 나서기로 했다.
키움증권은 2018년 이현 대표 취임 이후 사업다각화를 강조하며 기존 IB본부를 기업금융본부, 구조금융본부, 프로젝트투자본부 세 곳으로 확대한 바 있다.
이현 키움증권 대표는 “키움증권은 높은 신인도를 바탕으로 풍부한 가용 재원과 탄탄한 자금조달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계열회사를 포함하면 부동산금융의 노하우를 갖춘 200명 가까운 전문 인력이 부동산금융 관련 단계별 종합금융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코람코자산신탁과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나아가 부동산개발금융관련 전 부문에 걸친 전략적 협력을 모색해 나간다면 양사 모두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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