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9일(현지시간) 보스턴다이내믹스는 물류센터 등에서 상·하역 작업을 위한 로봇 스트레치를 내년에 상용화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바퀴로 스스로 이동하는 스트레치는 인공지능(AI)와 머신러닝 시스템이 탑재돼 작업 환경이 바꿔도 학습해 이동할 수 있다. 물류작업을 수행하는 로봇 팔에는 빨판 처럼 생긴 '스마트 그리퍼'가 달려 최대 23kg(50파운드) 무게를 들어올릴 수 있다. 사람과 비슷한 1시간에 최대 800개 박스를 나를 수 있다.
현대차그룹은 올해 상반기 중으로 보스턴다이내믹스를 자회사로 편입하는 절차를 마무리 짓는다. 작년 12월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글로비스 등은 약 9000만원을 들여 소프트뱅크로부터 보스턴다이내믹스를 인수하기로 했다. 여기에는 정의선닫기
정의선기사 모아보기 현대차그룹 회장의 개인돈이 포함됐다. 현대차그룹은 모빌리티와 연계한 물류로봇 시장을 적극 공략하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기로 1위의 저주...‘친환경 부메랑’ 제대로 맞은 현대제철 [Z-스코어 기업가치 바로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215060603424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삼전 불황’ 경험으로 삼성SDI 버티기 돌입한 오재균 [나는 CFO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300070203616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