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자산신탁은 올해 상반기 수주액 35억 규모의 ‘성남 판교대장지구’ 책준형 관리신탁 사업을 수주했다.
우리자산신탁은 4대 금융지주 신탁사 중 지난 1년간 책준형 신탁사업 수주액 증가율이 가장 높다.
우리자산신탁은 작년 11월에는 부산 해운대구 우동에서 7000억원 매출 규모에 해당하는 대형 공동주택 사업을 수주하는 등 책준형 시장에서 역할을 키우고 있다.
우리자산신탁 관계자는 “작년 1분기 전체 신탁사 중 책준 수주액이 최고 수준이었고 이 점이 매출 성장에 기여해 호실적을 견인했다”고 말했다.
우리자산신탁은 도시정비사업 수주에 집중한다. 작년 7월 도시사업팀을 신설했으며 29억원 규모로 2건을 수주했다. 올 1분기 내 수주액 52억원 규모의 청주 남주1동 가로주택을 수주할 예정에 있다.
이달 말 본인가 예정인 리츠사업도 본격 추진한다. 우리자산신탁 관계자는 “올해에는 주택·오피스·상업시설을 운용하는 안전자산 리츠와 재간접 리츠 등을 통해 영업기반을 조성하고 시장에 안착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삼성물산 독주 속 순위 요동…대우건설 0원 ‘직격탄ʼ [2026 시평-경영평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1422365707262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 상반기 보수 52.1억 [가성비 C레벨]](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14163129082480923defd0cc582951122.jpg&nmt=18)
![양천구 '목동신시가지12' 30평, 8.8억 떨어진 12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7083903035290b372994c951245313551.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