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대신증권은 19일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배당금과 이사 보수 한도 등 안건이 회사안으로 통과됐다고 공시했다.
이에따라 이익 배당금은 보통주 1주당 1200원, 우선주 1250원, 2우선주 1200원으로 확정했다. 시가배당률은 보통주 8.59%, 우선주 10.91%, 2우선주 10.92%이다.
이사보수 한도도 회사안인 100억원으로 승인됐다.
또 대신증권은 주총을 통해 이어룡 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 이어룡 회장은 2004년 9월부터 회장을 맡고 있다.
원윤희 서울시립대 교수와 김창수 중앙대 교수가 신규 사외이사로 선임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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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철기사 모아보기(한국금융투자자보호재단 비상임이사)·이창세(변호사) 사외이사가 재선임됐다. 감사위원에는 김창수·김병철 사외이사가 선임됐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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