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신증권의 2020년 회계연도 배당성향은 별도실적 기준 47.2%다. 기존의 배당성향 가이드라인인 30~40% 수준보다 다소 늘어난 규모다.
시가배당률은 보통주 기준 8.59%, 우선주 기준 10.91%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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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현금배당 및 자사주 매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다.
오는 3월 19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배당 안건이 통과하면 대신증권은 23년 연속 현금 배당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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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익근기사 모아보기 대신증권 대표이사는 "향후에도 주주가치 향상을 위해 배당정책을 일관성 있게 추진해나갈 계획이며,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도 검토해 나갈 예정"이라며 "금융투자업은 자본의 규모가 커질수록 더 큰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는 만큼, 적정 배당을 통한 손익유보를 통해 자본을 키우고, 늘어난 자본으로 유망분야에 적극적인 투자를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대신증권은 이날 주총 소집공고를 하면서 현금배당금 증액 및 이사보수 한도 삭감을 요구하는 주주제안 안건을 공시하기도 했다. 업계에 따르면, 주주제안 주체는 소수지분의 미국계 헤지펀드로 알려졌다. 주주제안 안건으로 보통주 기준 1주당 1500원 현금배당 등 안건이 회사안과 상정된다. 또 이사보수 한도를 회사안(100억원) 대비 절반인 50억원으로 승인 요구하는 안건도 주총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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