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특히 확정급여형(DB)의 적립금 증가율은 45.5%를 기록했으며, 확정기여형(DC)과 개인형퇴직연금(IRP) 부문에서도 각각 29.7%, 29.0% 증가해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
같은 기간 확정급여형(DB) 비원리금보장 수익률도 15.42%로 증권업계 1위를 차지하는 등 질적인 측면에서도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백남석 하나금융투자 연금사업팀장은 “당사 퇴직연금 부문의 양적, 질적 성장은 유관 부서와 전국 영업점 등 전사 차원의 공동 협업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에 맞춘 다양한 포트폴리오와 저렴한 수수료, 다각적인 마케팅으로 신규 손님 확보와 손님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생산적 금융 ISA' 신설…이자·배당소득 전액 비과세 [2026 세제개편안]](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03214921016190179ad439071182351413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