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토지신탁과 동부건설㈜은 당진시 지역복지발전을 위해 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
지난 26일 당진시청에서 김홍장 당진시장, 왕현정 당진시복지재단 이사장, 한국토지신탁 김성진 전무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시복지재단 기부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한국토지신탁의 행보는 오늘날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과도 이어져있다. 근래 기업의 미래가치를 평가하는 가장 중요한 지표로 부각되고 있는 ‘ESG경영’은 기업활동을 함에 있어 ‘ESG(Environment, Social, Governance)’, 즉 친환경 · 사회적 책임 경영 · 지배 구조 개선 등 투명 경영을 고려해야 지속가능한 발전을 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한국토지신탁은 지난해 수해 복구 지원을 위한 ‘코아루, 사랑을 나눠요’ 기부 이벤트를 기획해 모금된 3000만원을 수해지역 복구와 수재민 지원을 위해 선뜻 기탁했다. 이외에도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 강원산불 피해지원 성금 기탁, 매년 참여하는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등 여러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앞장섰다.
관련기사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단독] 조좌진 前 롯데카드 대표, 하나투어 신임 대표 내정](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1113170440010389efc5ce4ae1439255137.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