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정일문기사 모아보기 사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부서장 240여 명이 화상회의 방식으로 온라인 ‘2021년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경영전략회의는 비대면 방식으로 처음 진행됐다. 한국투자증권은 ▲리스크 관리의 일상화를 위한 성실한 통찰력 ▲디지털 혁신의 일상화를 위한 업무방식 혁신 ▲공정문화를 위한 공개의 일상화를 경영방침으로 설정했다.
정일문 사장은 “온라인으로 진행하니 어색하기도 하고 얼굴을 마주 보지 못해 아쉬움도 있지만, 항상 새로운 도전을 해야 하는 우리 현실을 반영하는 것 같다”며 “남들이 넘볼 수 없는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머니무브 2026] 이승우 “美 장기금리 5% 넘어서면 한국 증시, ‘AI 투자비용’까지 봐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7185156027250c1c16452b012411124362.jpg&nmt=18)

![[머니무브 2026] “돈은 어디로 흘러야 하나”…한국 자본시장 CEO의 다섯 가지 고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81346010424802a735e27af12411124362.jpg&nmt=18)
![[THE COMPASS] ‘자사주 매입·소각’ 셀트리온, 시장 반응 ‘미지근’…합병 무게 여전](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6131219051980a837df6494211521828.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