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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코란도·티볼리 200만원 렉스턴 150만원 할인…2월 프로모션

기사입력 : 2021-02-01 14:00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쌍용자동차가 2월 신차 판매조건을 1일 공개했다. 차종에 따라 최대 200만원 특별할인한다.

'설프라이즈 빅 세일 페스타'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특별할인은 코란도, 티볼리(에어 포함)에 최대 200만원 할인을 부여한다. 올 뉴 렉스턴과 렉스턴스포츠(칸 포함)은 최대 150만원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다.

할부로 사면 최장 60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이 주어진다. 특별할인에는 최대 30만원 상당의 재구매 할인혜택도 중복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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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올 뉴 렉스턴.


일반 판매조건으로 일시불 구매하면 코란도·티볼리가 50만원, 렉스턴스포츠는 자동차세 10년분에 해당하는 28만5000원이 할인된다.

저리 할부로 사면 코란도, 티볼리, 렉스턴스포츠는 0.9% 저금리 장기할부가 제공된다. 올 뉴 렉스턴은 금리가 1.9%다. 금리 3.9%가 붙는 할부구매를 선택하면 코란도 티볼리 등이 100만원 할인을, 올 뉴 렉스턴이 50만원 깎아준다.

전 모델 대상으로 △선수금 없이 최대 120개월(10년) 분할납부 가능한 5.9% 장기할부 △첫 12개월 동안 월 1만원만 무이자 납입하는 최대 60개월 3.9% 거치할부 △선수율 0~10%로 최대 80%까지 유예 가능한 3.9% 유예할부 등 고객의 경제상황에 최적화된 맞춤형 할부프로그램을 운영한다.

7년 이상 노후차량, RV 보유 고객이 올 뉴 렉스턴 구매 시 30만원, 사업자가 렉스턴 스포츠 구매 시 30만원을 할인해 주고, 쌍용차 재구매 대수에 따라 최대 30만원 추가 할인해 주는 로열티 프로그램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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