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2월 첫째 주에는 전국 7곳에서 총 4398가구(오피스텔·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행복주택 제외)의 청약 접수가 실시된다.
다음 주에는 전남·세종·대구 등 지방을 중심으로 청약이 집중돼 있다. 전남에서는 ’목포 한양립스 더 포레’와 세종에서는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가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대구에서는 ‘수성 더팰리스 푸르지오 더샵’의 1순위 해당지역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5곳, 계약은 12곳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일 한양건설은 전남 목포시 석현동 986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목포 한양립스 더 포레'의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4층, 7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648가구 규모이며 이 중 194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대박산 자락에 둘러싸여 있어 쾌적한 주거 여건을 갖췄다. 또 단지와 연결된 대양로 및 영산로를 통해 인근에 위치한 목포대양 산업단지, 목포삽진∙세라믹 산업단지 등으로 편리한 출퇴근이 가능하다. 이밖에 목포종합버스터미널, 목포농협하나로클럽, 목포중앙병원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이 인근에 자리 잡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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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대우건설과 포스코건설은 대구 수성구 파동 27-17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수성 더팰리스 푸르지오 더샵’의 1순위 해당지역 청약 접수가 이뤄진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8층, 18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1,299가구 규모로 이 중 1,055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파동초·수성중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신천대로, 파동IC가 인접해 시내·외 이동이 용이하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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