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네이버파이낸셜은 29일 스마트스토어 데이터 기반 대안신용평가시스템(ACSS)을 고도화해 온라인 SME를 위한 첫 사업자 대출 상품인 ‘미래에셋캐피탈 스마트스토어 사업자대출’이 2개월 만에 대상자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대출 신청할 수 있는 기준이 3개월 연속 매출 월 100만원에서 50만원으로 낮춰 온라인 SME들은 보다 나은 조건에서 사업 자금을 유통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게 됐다.
대출 서비스를 담당하는 김태경 네이버파이낸셜 리더는 “대출 신청 기준이 낮아진 것은 대안신용평가시스템의 자신감이다”며, “출시 후 두 달간 대출을 신청한 사업자와 이중 씬파일러에 해당하는 사업자의 대출 승인율이 연체없이 각각 약 40%와 52%에 달한다는 점은 대출 심사결과의 신뢰도가 높다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미래에셋캐피탈 스마트스토어 사업자 대출’은 중도상환수수료가 없고, 3분이면 실행이 가능해 온라인 SME가 자금이 필요할 때 단기간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연체도 발생하지 않고 원리금 상환이 이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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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기존의 금융 시스템에서 자금을 지원받는 것이 어려웠던 온라인 SME들이 자금 흐름이 필요한 경우 가장 먼저 미래에셋캐피탈 스마트스토어 사업자 대출을 떠올릴 수 있도록 자리매김 하겠다”고 밝혔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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