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위니아 웨이브 에어컨 컬러 에디션은 소비자의 인테리어 취향과 해외 유명 휴양지를 모티브한 컬러를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위니아 웨이브 에어컨 ‘컬러 에디션’에 적용된 색상은 ▲프랑스 파리의 밤하늘을 담아낸 프렌치 네이비, ▲이태리 트레비 분수의 컬러를 담아낸 트레비 그린, ▲몰디브 해안에 반사된 바다를 모티브로 한 몰디브 블루, ▲몰타 해변의 청명하고 깊은 바다색을 표현한 몰타 그린, ▲타히티섬의 강렬한 저녁노을 풍경을 닮은 타히티 레드, ▲하와이 코나 지역 화산토와 코나 원두를 상징하는 코나 브라운, ▲북유럽 밤하늘의 오로라 컬러를 담은 노르딕 그린, ▲캐리비안 해변의 석양을 품은 캐리비안 코랄 등 총 8가지다. 소비자는 취향과 실내 인테리어에 따라 맞춤으로 컬러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찬바람에 민감한 아기를 위해 순한바람을 제공하는 ‘아기모드’와 아기 눈을 보호하는 ‘라이팅 온·오프’, 시끄러운 에어컨 소리를 방지하는 ‘음소거’, 오작동을 방지하는 ‘리모컨 잠금 기능’ 등이 적용돼 아기가 있는 집에서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위니아딤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위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점을 고려해 소비자의 편의성과 건강까지 챙기는 스마트한 기술을 탑재했다.
관련기사
스마트폰을 통해 외부에서도 에어컨을 조작할 수 있다. 와이파이 모듈을 별도로 구매한 뒤 위니아 에어컨 스마트홈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하면 외부에서 에어컨 기능을 조작할 수 있다. 특히 SK텔레콤의 AI 스피커 누구(NUGU)를 이용하면 음성으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2021년형 위니아 웨이브 컬러 에디션은 17평형 제품으로 출시됐다. 색상은 8종으로 출하가는 200만원 대이다. ‘위니아e샵’을 비롯한 각종 온라인 쇼핑몰과 위니아 전문점 및 하이마트, 전자랜드 등의 오프라인 판매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위니아딤채 관계자는 “위니아 웨이브 에어컨은 코로나19로 인해 해외여행을 못 가는 고객에게 시각적인 인테리어 효과와 스마트한 기능을 제공해 고객 감성을 터치하는 매력적인 제품”이라며 “이번 제품은 빠르게 변하고 있는 라이프 스타일 및 소비자들의 니즈를 맞춰 가전제품의 본질인 편리함과 디자인적인 가치를 담아 대한민국 종합가전 3사로서의 위치를 공고히 하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 넘어 산' 현대모비스, 순환출자 넘기면 중국발 로봇 경쟁 [저PBR 숨은그림찾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091350260860407492587736123118022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