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광고 캠페인은 각기 다른 카스 제품으로 완성되는 다채로운 순간을 카스만의 경쾌하고 감각적인 영상을 통해 표현했다. 하루를 시원하게 마무리하고 싶은 소비자를 위한 ‘카스 프레시’, 칼로리에 민감한 소비자에게는 ‘카스 라이트’, 그리고 부담스러운 내일을 피하고 싶은 소비자에게 ‘카스0.0’를 제안하면서 ‘짜릿한 순간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카스 프레시’ 편, ‘카스 라이트’ 편, ‘카스 0.0’편 그리고 ‘종합편’까지 총 4개의 영상으로 제작된 이번 광고는 21일부터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카스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서 공개한다. 오는 25일부터는 TV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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