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최정우기사 모아보기 포스코그룹 회장이 새해를 맞아 현장 행보를 강화하고 있다. 해당 행보를 통해 그는 '안전'을 최우선 핵심 가치로 삼아 행복한 삶의 터전으로 만들어 나가자고 주문했다.7일 포항제철소를 방문한 최 회장은 포스코노동조합과 노경협의회 사무실을 찾아 노조위원장 등과 인사를 나누고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노사가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후 수소플랜트, 연주공장, 2전기강판공장 등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는 "안전을 최우선 핵심 가치로 삼아 일터를 행복한 삶의 터전으로 만들자고"강조했다.
오늘(8일)은 광양제철소를 방문한다. 포스코노동조합 광양지부, 노경협의회 사무실, 자동차강판생산공장, 리튬생산공장 등을 찾을 예정이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현대제철 김광평, 美 투자에 “내부 재원 활용” 1년 만 차입 조달 ‘결단’ [나는 CFO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3152117008320fa6b69a559614376209.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