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금융권에 따르면, 아주캐피탈은 13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사명을 우리금융캐피탈로 변경할 예정이다. 우리금융지주 손자회사로 편입된 아주저축은행도 우리금융저축은행으로 회사명이 바뀐다.
우리금융지주는 자회사 편입에 맞춰 CEO도 새로 선임했다. 아주캐피탈 대표이사에는 박경훈닫기
박경훈기사 모아보기 우리금융지주 부사장을, 아주저축은행 대표에는 신명혁 전 우리은행 부행장을 내정했다.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12개월 최고 연 3.20%…NH저축은행 'NH특판정기예금'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1월 2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109174339066116a663fbf34175192139202.jpg&nmt=18)
![12개월 최고 연 3.20%…NH저축은행 'NH특판정기예금(비대면)'[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1월 1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10422242206764957e88cdd521123420630.jpg&nmt=18)
![카카오벤처스, AI 기반 헬스케어 베팅 ‘장기 회수전략' 구체화 [VC 회수 점검 (9)]](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11120181308682dd55077bc2118218214112.jpg&nmt=18)
![이석태 우리금융저축은행 대표, 상생금융·건전성 제고에 연임…수익성 확대 페달 [우리금융 2026 자회사 CEO 인사]](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120201014300112dd55077bc25812315218.jpg&nmt=18)
!["영업기반 회복·리스크 관리 필요…IBK·BNK·NH·KB저축은행 집중 모니터링" [한신평 2026 전망]](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109154708097016a663fbf3417519213920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