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은 금융부문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에 편입된 바 있으며,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지배구조와 위험관리, 경영전략, 탄소배출목표, 성과관리 체계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2020년 최초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아울러 하나금융은 다우존스 지속가능 지수(DJSI) 2020년도 평가에서 Asia Pacific과 Korea 지수에 편입되는 등 지속가능 부문의 글로벌 스탠다드에 진입해 위상을 높이고 있다.
글로벌 금융 투자 기관으로부터 추천받은 기업을 대상으로 해마다 기후변화대응과 수자원, 산림자원의 3가지 부문별 전략과 활동, 관련 정보의 공개 수준에 대한 평가를 실시한다.
올해 CDP 평가에는 전 세계 9600여 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상위 3%인 270개사가 기후변화대응 부문 A-List에 편입됐으며 국내 기업은 총 9개사가 선정됐다.
관련기사
이어 “간접적 온실가스 배출량(Scope3)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TCFD(기후변화 관련 재무정보 공개를 위한 태스크포스) 가이드 라인을 반영해 비재무 정보 공개 영역을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1차 이전서 2차 재배치까지…금융위 세종행으로 이어진 지방이전 바람 [금융권 지방이전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31556010336205e6e69892f21123588253.jpg&nmt=18)
![새도약기금 11.7조 매입에도 대부업권 난항…채무조정 실효성 도마 [2026 국감-캠코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51945430770201b5a2213792211381469.jpg&nmt=18)
![금융위 세종행, 행정 효율 기대·현장 소통 우려 '교차'…이전 효과 검증 관건 [금융권 지방이전②]](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281724560520605e6e69892f2112162112.jpg&nmt=18)
![[DQN] 정진완號 우리은행, 예금금리↑·은행채 발행↑···3Q NIM 관건은 ‘조달비용’ [은행권 NIM 사수 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417420900472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DQN] 이호성號 하나은행, 가계 금리↑·中企 금리↓···조달비용 상승에 NIM 방어 ‘부담’ [은행권 NIM 사수 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323203804895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