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신보가 투자한 혁신중소기업이 민간투자자로부터 후속투자를 유치해 기업가치를 제고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민간벤처캐피탈(VC)에서 40여 명의 전문 심사역이 참여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으며, 신보 투자기업 중 기술력과 사업성이 우수하다고 인정된 바이오와 ICT, 소·부·장 산업의 6개 기업이 참여해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IR을 진행했다.
지난 10월말 기준으로 총 407개 기업에 3153억원을 투자했으며, 그 중 162개 기업이 6176억원 규모의 후속투자를 유치했다.
신보 관계자는 “신보는 기술력과 사업성이 우수한 혁신중소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투자의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신보의 정책금융과 민간 자본이 상호 협력해 혁신중소기업을 성장시킬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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