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NH투자증권은 지난 27일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해당 층 전 직원과 밀접 접촉자 등을 퇴근시키고 진단검사를 받도록 조치했다.
검사를 받은 직원 총 150여 명이 전원 음성판정을 받은 것을 확인했다고 NH투자증권 측은 밝혔다. 또 당일과 주말에 걸쳐 본사 전 층의 방역을 완료했다.
본사 필수 업무 인력들은 5개소의 비상 근무지에서 분산근무를 하게 되며, 해당 8층 직원들 역시 2교대로 편성해 재택 및 정상 출근을 한다.
또 확진자와 근거리 근무자들은 보건소 역학조사관 명령에 따라 2주간 자가격리 조치한다.
관련기사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THE COMPASS] LG전자, 로봇 사업 일원화...베어로보틱스 상장 가능성↑](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07150838065440a837df6494211521828.jpg&nmt=18)



![기관 '이오테크닉스'·외인 '주성엔지니어링'·개인 '알테오젠' 1위 [주간 코스닥 순매수- 2026년 8월31일~9월4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04202947047430179ad439072211389183.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