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호텔롯데에 따르면 롯데면세점은 올해 3분기 매출 8453억원, 영업손실 110억원을 기록했다. 직전 분기인 올해 2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늘었고 영업손실폭은 대폭 개선됐다. 매출은 직전 분기 5803억원보다 45% 증가했다. 영업손실은 2분기 777억원 규모에 비해 86% 개선됐다.
코로나19 영향이 없는 지난해와 비교하면 여전히 저조한 실적이다. 올해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1조5692억원보다는 46% 떨어졌고, 영업이이익은 적자로 전환했다. 올해 3분기까지 누적매출은 2조2982억원으로 작년 3분기 4조4754억원의 절반 수준이다.
“4분기에도 매출 증가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임대료 감면 정책이 본격적으로 적용되고 원가 등 지속적인 수익성 개선 노력을 통한 비용 절감 효과 또한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고도 덧붙였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LG생건·아모레도 못한 ‘플러스’…에이피알만 웃었다 [정답은 TSR]](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2900151502868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서대문구 '현대아파트' 26평, 3.1억 떨어진 5.5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5094911024940048b718333124111243152.jpg&nmt=18)

![자회사가 발목…이마트, PBR 0.15배 갇힌 이유 [저PBR 숨은그림찾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2900305908507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