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경주역세권 신도시 개발사업은 경주시 건천읍 화천리 1212 일원 533,630㎡에 총 사업비 2,459억원을 들여 신경주역 주변을 개발하는 사업으로, 총 6,300세대 상주인구 16,000여명을 수용할 신도시가 들어설 예정이다
반도건설은 개발부지 중 공동주택용지(B-4, B-5블록) 2필지를 매입했다. 68,441㎡ 부지에 60~85㎡ 1,168세대, 60㎡이하 505세대 총 1,673세대를 짓는 대단지 프로젝트다.
경부선 고속철(KTX/SRT)과 2022년 개통예정인 동해남부선 및 중앙선이 만나는 ‘KTX신경주역’을 인접하고 국도7번 우회도로 개통(2023년)과 지방도 904호선 이설확장(2022년)을 앞두고 있으며 인근에는 광역도로망인 경부고속도로IC 2곳(경주/건천IC)이 위치하고 있다.
신경주역에서 서울까지 2시간, 동대구역 18분, 울산역 11분, 부산역까지 35분이면 이동 가능하며, 향후 동해선 복선전철화사업이 완료될 2022년 이후에는 동해남부선을 통해 ‘포항~신경주~울산~부산’ 구간을 50분 내외로 이동 가능 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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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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