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단지는 왕십리역 5번 출구 인근에 들어선다. 왕십리역은 서울 동북권 대표 주거지로 탄탄한 생활 인프라를 자랑해 실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는 지역이다.
`왕십리역 요진 와이하우스`는 지하 1층~지상 19층으로 지어지며, 지하 1층~지상 3층까지는 상업시설, 지상 4층부터 19층까지는 전용면적 23~29㎡의 오피스텔 112실로 조성된다. 일대에서 보기 드문 전호실 1.5룸 복층형 특화설계로 3.6m의 높은 층고를 자랑한다. 복층형 오피스텔은 침실, 창고 등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 가능하고 층간 소음 걱정에서 자유로워 선호도가 높다.
왕십리역이라는 단지명에 걸맞게 우수한 교통 여건을 자랑한다.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한 왕십리역은 지하철 2·5호선과 분당선, 경의·중앙선, ITX청춘선, 동북선 경전철(예정)이 정차하는 동북권 교통 요충지다. 강남·종로·신촌·잠실 등 서울 주요 지역을 환승 없이 30분 내 닿을 수 있어 직주 근접성 또한 뛰어나다. 2025년에는 노원구 상계동과 성동구 왕십리를 잇는 동북선 도시철도도 개통 예정으로 미래가치도 우수하다.
뿐만 아니라 단지 인근에 쇼핑몰 엔터식스, CGV 영화관, 영풍문고 이마트까지 각종 생활 편의시설이 이미 완성돼 있어 슬세권 단지의 이점도 누릴 수 있다. 성동구청, 성동경찰서, 우체국 등 관공서도 가깝고 인근에 서울숲이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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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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