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8일 밤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평균 33.3대 1, 최고 35대 1의 높은 경쟁률 속에서 2개 평형의 해당지역 청약 접수를 마쳤다. 59㎡A형은 23가구 모집에 805건, 84㎡형은 107가구 모집에 3524건의 해당지역 청약접수가 몰려 각각 35대 1, 32.9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단지는 이어 29일(목) 1순위 기타, 30일(금) 2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1월 5일(목), 정당계약은 11월 16일(월)~20일(금)까지 5일간 진행된다. 입주는 2022년 12월 예정이다. 공급금액은 59㎡A형이 4억 6000만 원대, 84㎡형이 6억 2200만 원대(최고가 기준)에서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2018년 12월 착공식을 가진 GTX-A는 현재 공사를 진행 중이며, 2023년 말 개통을 목표로 한다. 노선 개통 시 운정~서울역 20분, 킨텍스~서울역 16분, 동탄~삼성 22분 등 이동시간이 기존 대비 약 70~80% 이상 단축될 전망이다.
여기에 서해선(대곡~소사)이 개통될 경우 대곡역에서 한 정거장이면 5·9호선·공항철도 환승역인 김포공항에 닿을 수 있다. 이를 통해 마포, 공덕, 여의도, 강남 등 30분대 이동이 가능해 총 7개의 노선을 이용할 수 있다. 서울외곽순환도로도 가까워 타 지역으로 이동이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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