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제품은 LG전자가 2018년에 선보인 스타일러 최고급 모델인 블랙에디션 시리즈의 후속작으로, 이전 모델 대비 한층 더 강화된 기능과 디자인을 갖췄다.
LG전자는 특허 받은 무빙행어를 업그레이드한 ‘무빙행어 플러스’를 신제품에 적용했다. 옷걸이 거치대는 길이가 긴 옷을 감안해 이전 모델 대비 최대 2.5cm 높였다. 또 기존에 위에서 아래 방향으로 옷을 걸었던 방식을 옆에서 안쪽 방향으로 걸 수 있게 바꿔 무거운 옷을 걸 때도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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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롬 스타일러는 LG전자가 차별화된 생활가전 기술을 집약한 신가전이다. 연구개발에 소요된 기간만 9년, 글로벌 특허는 220개에 달한다. 매일 빨 수 없는 옷들을 깔끔하고 깨끗하게 입고 싶어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며 신개념 의류관리 문화를 이끌고 있다.
물을 100도(℃)로 끓여 만드는 트루스팀은 탈취와 살균은 물론 의류의 주름 완화에 도움을 준다.
트롬 건조기에서와 같이 인버터 히트펌프를 이용한 저온제습방식으로 옷감 손상도 줄인다. 제습기 기능을 갖춘 이 제품은 최대 10리터까지 제습할 수 있어, 스타일러가 설치된 드레스룸 등을 산뜻하게 한다.
LG 트롬 스타일러 블랙에디션2는 오는 29일 출시되며, 가격은 209만원이다.
류재철 H&A사업본부 리빙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 부사장은 “기능과 디자인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트롬 스타일러를 앞세워 프리미엄 시장을 지속 선도하고 신개념 의류관리 문화를 전파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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