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양사는 이달부터 1년 동안 LF Mall 스토어, 헤지스, 라움 이스트 등 전국 LF 의류매장 20곳에서 트롬 스타일러를 운영하기로 했다. ‘LG 트롬 스타일러’는 이달 말까지 매장 내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협업은 건강과 위생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고객이 매장에서 구입하는 새 옷은 물론, 진열된 옷, 매장에 입고 온 고객의 옷까지 세심하게 관리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진행됐다.
트롬 스타일러는 특허받은 트루스팀 기술을 갖췄다. 물을 100도(℃)로 끓여 만드는 트루스팀은 스타일러를 비롯해 건조기, 식기세척기 등 다양한 생활가전에 적용돼 살균, 세척, 탈취, 주름 완화 등의 여러 효과를 인정받고 있다.
스타일러는 트루스팀으로 옷의 유해 세균을 99.99% 살균하고, 옷에 밴 냄새와 집먼지진드기 등을 없앤다. 특히 더운 날씨로 인해 땀이 묻은 옷을 보송보송하고 상쾌하게 해준다.
트롬 스타일러의 무빙행어는 ‘강력코스’나 ‘미세먼지코스’ 등에서 1분에 최대 200회 옷을 털어준다. 바람만으로는 제거하기 어려운 미세먼지를 골고루 없애주고 생활 구김을 줄여준다. 바지 관리기는 바지를 꾹 누르는 방식으로 바지선을 제대로 잡아준다.
LG전자는 9년에 걸친 연구개발 끝에 2011년 초 스타일러를 선보였다. 이 제품의 등록 특허는 글로벌 기준 220개에 달한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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