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톤 프리 무선 이어폰(모델명: HBS-TFN7)은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탑재한 최상위 모델이다. 이는 외부 소음을 줄여 사용자가 사운드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톤 프리 무선 이어폰에는 LG전자가 자체 개발한 ‘웨이브폼 이어젤’을 적용했다. LG전자는 이어젤 내부 공간은 나선형 모양의 웨이브 구조로, 착용 시 귀에 전달되는 압력을 분산시켜 귀 모양에 상관없이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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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세계적인 오디오 업체 ‘메리디안 오디오’와 협업을 기반으로 무선 이어폰에 최적화된 구조와 프리미엄 음질을 완성해 마치 스테레오 스피커로 듣는 것처럼 풍부한 사운드를 구현했다.
이어폰을 보관·충전하는 케이스는 대장균 등 유해 세균을 99.9% 제거해 주는 ‘UVnano’ 기능을 지원해 제품을 청결한 상태로 사용할 수 있게 했다. UVnano는 유해 성분들을 줄여주는 ‘UV(자외선) LED’와 자외선 파장 단위인 ‘나노미터’의 합성어다.
이 제품은 ▲매트블랙과 ▲글로시화이트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출하가는 21만 9000원이다.
LG전자는 오는 11월 1일까지 전국 LG베스트샵과 G마켓, 옥션 등에서 톤 프리 론칭 기획전을 열고, 구입 고객에게 무선 충전 패드, 액세서리 케이스 등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한다.
손대기 LG전자 한국HE마케팅담당 상무는 “모던한 디자인에 차원이 다른 명품 사운드를 모두 갖춘 톤 프리의 다양한 라인업을 앞세워 무선 이어폰 시장을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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