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KB증권 홍콩현지법인은 이번 KB캐피탈 달러채권 발행에서 시티그룹 및 크레디아그리콜과 공동 대표주관사를 맡았다.
KB증권은 올해 홍콩현지법인에 신디케이트 전담조직을 신설해 국내 증권사 중 유일하게 외화채권 프라이싱 능력을 보유하게 됐고 해외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KB증권은 홍콩현지법인의 KB캐피탈 달러채권 발행 대표주관을 시작으로, 외화채권 발행시장 내 입지를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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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현기사 모아보기 KB증권 사장은 “이번 KB캐피탈 달러채권 발행 대표주관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우량기업 및 공기업 주관 트랙레코드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원화채권뿐만 아니라 외화채권 발행시장에서도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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