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최근 호주 유력 소비자잡지 초이스(Choice)는 2020년 최고의 전자레인지 브랜드에 LG전자를 선정했다. 초이스는 모든 제조사의 전자레인지를 대상으로 △평균 평점 △브랜드 신뢰도 △고객만족도 △추천제품의 비율 등을 종합해 브랜드를 평가한다. 이번 평가에서 LG전자 전자레인지는 2위인 샤프보다 10점이나 높은 89점으로 1위에 올랐다.
LG전자 식기세척기, 냉장고 등 다른 주방가전도 초이스로부터 최고 제품으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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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식기세척기(모델명: XD3A25MB)는 지난해 9월 처음으로 초이스 소비자평가 1위에 오른 뒤 1년 동안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는 물을 100도(℃)로 끓여 만드는 트루스팀이 적용돼 세척·살균에 특화된 제품이다.
LG전자의 ▲프렌치도어 냉장고(모델명: GF-L570PL) ▲상냉장·하냉동 냉장고(모델명: GB-455WL) ▲양문형 냉장고(모델명: GS-B680PL)도 초이스의 종류별 냉장고 평가에서 각각 1위에 올랐다.
윤경석 LG전자 키친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 부사장은 “차별화된 핵심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프리미엄 주방가전 시장을 지속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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