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엘리베이트는 5개의 로봇 다리가 걷는 형태의 모빌리티로 다양한 지형에 활동할 수 있다. 보행 속도는 시속 5km 수준이고 1.5m 높이의 벽을 넘는 것이 가능하다. 일반 자동차가 접근하기 힘든 재난현장이나 교통약자를 위한 이동수단으로 활용한다는 비전이다.
신설 조직은 존 서 현대크래들 상무가 이끈다. 그는 현대크래들에서 엘리베이트 콘셉트 개발을 주도했다.
스탠포드 대학 자동차 혁신 연구소에서 ‘사람과 자율주행차의 상호작용’에 대한 연구한 어네스틴 푸 박사도 합류한다.
현대차그룹은 "뉴 호라이즌스 스튜디오를 통해 미래 모빌리티 시장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다각도로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미지 확대보기[관련기사]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