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우리은행은 25일 서울 여의도 소재 기술보증기금 서울사무소에서 ‘테크밸리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속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서동립 우리은행 중소기업그룹장(오른쪽)이 김영춘 기술보증기금 이사(왼쪽)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우리은행(2020.09.28)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우리은행이 기술보증기금과 손잡고 디지털 뉴딜을 선도하는 테크밸리기업에 금융지원 등을 실시한다.
우리은행은 지난 25일 서울 여의도 기술보증기금 서울사무소에서 기술보증기금과 ‘테크밸리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속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테크밸리기업은 대학, 연구기관, 대기업 연구소 등 기술보증기금 협약기관에서 개발한 우수기술을 기반으로 창업한 기업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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