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협약식에는 김채희 KT AI/BigData사업본부장 상무, 서상원, 이제욱 스테이지파이브 공동대표, 이혜영 아쇼카 한국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Leo Guo 누와 로보틱스 대표는 화상 연결을 통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4개사는 인공지능(AI), 통신, 로봇, 콘텐츠, 사회적 가치 실현 등 보유한 기술력과 역량을 합쳐 어린이와 시니어를 위한 차세대 AI 반려로봇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해 협력한다.
아쇼카 한국은 미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비영리단체(NGO) 아쇼카의 한국지부로 사회적 문제해결을 위해 사회혁신기업가를 발굴하고 지원하고 있다. KT는 아쇼카 한국의 참여로, AI 반려로봇 내 적용될 콘텐츠에 사회적 가치가 더해질 것으로 기대했다.
4개사는 내년 상반기 AI 반려로봇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AI 반려로봇은 팔 관절 움직임과 머리 끄덕임, 기가지니 AI 기반 인터랙티브(상호작용) 콘텐츠 등을 중심으로 어린이와 시니어 고객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선보이게 된다.
관련기사
김채희 KT AI/BigData사업본부장 상무는 “KT는 고령화 및 언택트 시대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민기업으로의 책임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KT는 따뜻한 AI 기술을 통해 노인 및 어린이 등 사회적 손길이 필요한 분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DCM] 아시아나항공, 에어부산 살리려 주주가치 희생했나](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7175630066310141825007d12411124362.jpg&nmt=18)

![전기로 1위의 저주...‘친환경 부메랑’ 제대로 맞은 현대제철 [Z-스코어 기업가치 바로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215060603424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