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GC녹십자헬스케어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전홍범 KT AI/DX융합사업부문장 부사장, 이용규 KT 5G플랫폼개발본부장 상무, 전도규 GC녹십자헬스케어 대표이사, 안효조 부사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디지털혁신(DX)이 산업 전반을 관통하는 키워드로 급부상한 가운데, 헬스케어의 분야에서도 선도 기업들의 움직임이 활발하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KT의 ICT 플랫폼 역량과 GC 녹십자헬스케어의 헬스케어 서비스 역량을 결집해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서비스를 공동 개발하고, 사업 확산에 협력할 방침이다.
주요 협력 분야로는 가정 내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를 위한 ▲ABC 플랫폼 기반 헬스케어 서비스 개발 ▲5G·IPTV를 활용한 헬스케어 서비스 제공 및 운영 ▲공동 마케팅 활성화 등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양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고객들이 사회적 접촉을 최소화하면서 개인 맞춤형 관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홍범 KT AI/DX융합사업부문장 부사장은 “KT는 GC녹십자헬스케어와 협력해 ABC 기반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공동 개발하고 헬스케어 분야의 디지털 전환(DX)을 선도하겠다”라며, “KT는 포스트코로나 시대 국민의 건강한 삶에 기여할 수 있도록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지속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전도규 GC녹십자헬스케어 대표는 “이번 협력을 통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환경을 구현하는데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헬스케어 서비스 노하우, 건강 데이터 분석 기술력과 ICT 기술과의 융복합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현대오토에버, 삼성SDS 제쳤다…올 들어 총주주수익률 8.5배↑ [정답은 TSR]](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3000212008258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