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KT는 사업 추진을 위해 다양한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터(SW) 툴을 제공할 수 있는 ▲클라우드 DX 플랫폼과 뛰어난 보안성과 함께 모바일 환경에서 대용량의 끊김 없는 연결성을 보장하는 ▲기업전용 5G, 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와 빅데이터 분석 엔진과 같은 ▲KT AI 솔루션을 융합한다.
이외에도 KT의 전문 인력들이 비대면 업무방식으로의 인식개선과 원격 협업방식 가이드 등 ‘일하는 방식의 혁신’까지 제공할 수 있도록 ▲기업문화 컨설팅 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다.
새하컴즈는 화상회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공공·금융·기업 등 국내 최대 1200개의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어 품질과 노하우가 보장되어 있다. 중대형 고객기반의 설치형(On-Premise) 사업 경험을 토대로, KT 클라우드 기반의 SaaS형 화상회의 서비스의 중견·중소기업 시장 확대 준비를 마쳤다.
틸론은 클라우드 가상화 솔루션을 맡는다. KT와 함께 공공기관 전용 클라우드로 우정본부 등에 퍼블릭 클라우드 기반의 클라우드 PC(DaaS) 솔루션을 다수 제공한 역량을 갖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최근 원격 근무에서 보안성과 안정성을 중요시하는 공공·기업고객 대상으로 시장을 확장하고 있다.
관련기사
박윤영 KT 기업부문 사장은 “비대면 원격업무 핵심솔루션을 가진 국내 강소기업들과의 협력으로 KT 디지털웍스 사업모델을 계속 고도화할 것”이라며, “KT 디지털웍스의 국내 성공사례를 기반으로 향후 글로벌 시장도 강소기업들과 함께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내부거래 줄이고 지배구조 넓힌 LG CNS…주가 돌파구는 ‘RX’ [기업지배구조 보고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61004070593007fd637f54312411124315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