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보는 ‘프론트원’에 입주한 스타트업의 아이디어 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프론트원 입주 스타트업 특화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프론트원은 지상 20층, 지하 5층 규모로 지난 7월 신보 옛 마포 사옥에 조성된 세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복합 지원센터다.
특히 신보는 프론트원 입주 기업의 원활한 자금조달과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보증비율(100%)과 보증료율(0.7% 고정보증료율)을 우대한다. 또한 프론트원 내에 소재한 유관 스타트업 지원기관이 추천하는 기업은 0.5% 고정보증료율을 적용해 프론트원이 창업생태계의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신보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프론트원에 입주한 스타트업들이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바탕으로 도전과 성장을 지속할 수 있는 금융 환경이 마련되었다”며 “앞으로도 프론트원을 중심으로 혁신적인 창업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함께 뛰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1차 이전서 2차 재배치까지…금융위 세종행으로 이어진 지방이전 바람 [금융권 지방이전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31556010336205e6e69892f21123588253.jpg&nmt=18)
![금융위 세종행, 행정 효율 기대·현장 소통 우려 '교차'…이전 효과 검증 관건 [금융권 지방이전②]](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281724560520605e6e69892f2112162112.jpg&nmt=18)
![새도약기금 11.7조 매입에도 대부업권 난항…채무조정 실효성 도마 [2026 국감-캠코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51945430770201b5a2213792211381469.jpg&nmt=18)
![[DQN] 정진완號 우리은행, 예금금리↑·은행채 발행↑···3Q NIM 관건은 ‘조달비용’ [은행권 NIM 사수 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417420900472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DQN] 이호성號 하나은행, 가계 금리↑·中企 금리↓···조달비용 상승에 NIM 방어 ‘부담’ [은행권 NIM 사수 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323203804895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