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KT는 갤럭시노트20 ‘레드’ 색상을 출시하며, ‘제니의 빨간노트’라는 컬러 마케팅을 선보였다. 해당 광고 영상은 공개 18일 만에 유튜브·인스타그램 등 조회수가 1700만을 돌파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실제로 KT샵에서 갤럭시노트20 사전예약을 진행한 결과, 레드 색상은 일반 모델 예약가입자의 절반이 선택해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KT는 레드 색상의 인기에 힘입어 갤럭시 버즈 라이브에도 레드 색상을 출시했다.
버즈 라이브를 길게 터치하는 ‘롱터치’ 기능 작동 후 “지니뮤직 시작해줘”라고 말하면, 간편하게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이 기능은 버즈라이브를 기가지니 서비스와 연동되도록 설정한 뒤 사용할 수 있다.
기가지니 인스타그램 공식계정에서는 레드 색상 출시를 기념한 이벤트를 28일부터 진행한다. 참여 고객 중 10명에게는 갤럭시 버즈 라이브 레드를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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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버즈 라이브 레드는 25일부터 전국 KT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KT샵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기존 색상과 동일한 19만8000원이다.
KT 샵에서 구매할 경우, 고객이 보유한 KT 멤버십포인트를 차감해 최대 1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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