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욱 라인플러스 채용팀 리드는 “100% 온라인으로 진행한 상반기 공채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하반기 채용과 채용박람회도 100% 온라인으로 진행하게 됐다”며, “라인은 자기 일을 주체적으로 찾아 나서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인재가 모이는 곳으로, 라인과 함께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할 도전적인 개발 인재들의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한국금융신문은 뉴스레터 구독(이메일 전송) 서비스와 당사 주관 또는 제휴·후원 행사 및 교육에 대한 안내를 위해 이메일주소를 수집합니다.
구독 서비스 신청자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단, 거부 시 뉴스레터를 이메일로 수신할 수 없습니다.
뉴스레터 수신동의 해제는 뉴스레터 하단의 ‘수신거부’를 통해 해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