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어 “화웨이 장비 도입은 지난해부터 논의를 진행해왔던 것”이라며 “고객에 대한 서비스와 보안성 관련 문제에 대해서는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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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8-07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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